대구 상인~범물 구간(달서구 상인동 상화로~수성구 범물동 용지네거리) 4차순환도로공사가 약 90%의 공정률 속에 4월 말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23일 오후 대구시 건설본부 토목부 직원들이 범물터널 내 환기와 화재 시 연기제거 기능을 갖춘 제트팬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상인~범물 4차순환도로는 총길이 10.44㎞, 총사업비 3천624억원(민자 2천444억원, 국비 345억원, 시비 835억원)이 투입된 민간투자사업으로 개통되면 유료로 운영된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