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절반은 포기한 남자 "한쪽은 털북숭이, 한쪽은 홍석천…도대체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절반은 포기한 남자 "한쪽은 털북숭이, 한쪽은 홍석천…도대체 왜?"

'절반은 포기한 남자'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아주 심심했던 내 친구'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수라 백작처럼 머리털과 가슴 털, 턱수염까지 모두 반쪽만 밀은 모습의 남성이 보인다.

절반은 포기한 남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절반을 포기한 남자 진짜 심심했나 보네", "절반을 포기한 남자, 아수라백작 같아", "왜 절반을 포기한 남자 대단하네", "절반을 포기한 남자 느낌 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