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지원 심경 고백 "요즘 좀 자제하고 살고있다" 솔직 발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은지원 심경 고백 "요즘 좀 자제하고 살고있다" 솔직 발언!

은지원 심경 고백이 화제다.

가수 은지원이 이혼 후 심경을 고백했다.

은지원은 11일 방송된 MBC '나는 당신의 대리천사'에서 은지원은 윤도현, 탁재훈, 구하라와 함께 MC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도현은 "우리 프로그램은 차마 하지 못한 말 때문에 끙끙 앓고 있는 사람들을 대신해 말을 전달해주는 프로그램이다"라며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윤도현의 이 같은 이야기를 마치자 탁재훈은 은지원에게 "요즘 하고 싶은 말 중 못한 말이 많느냐"고 짓궂게 물었고, 이에 은지원은 "평소에 할말 잘하고 살았는데 요즘 좀 자제하고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은지원 심경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은지원의 심경을 담은 듯한 말처럼 보인다", "분위기가 좀"이라는가 하면 "대통령 조카로서 하는 말인지, 이혼 후라 그런건지"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