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혜수 돌발행동…'치마를 휙 걷어 올리며..'오지호가 향한 곳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혜수 돌발행동…'치마를 휙 걷어 올리며..'오지호가 향한 곳은..

김혜수 돌발행동이 화제다.

배우 김혜수가 갑작스러운 돌발행동을 보였다.

KBS 2TV '연예가중계'가 지난 16일 방송된 가운데 새 월화 드라마 '직장의 신'에 출연한 배우 오지호와 김혜수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붉은색 롱드레스를 입은 김혜수는 계속해서 손으로 치마를 붙잡고 있었다. 이에 리포터 김생민은 "의상이 불편하냐"고 김혜수에게 물었다.

김혜수는 "나는 편한데 실례가 될까봐 그런다"며 치마를 휙 걷어 올리는 돌발행동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돌발행동 후 김혜수는 "다리가 너무 건강하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김혜수 돌발행동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혜수 돌발행동 너무 놀랬다" "김혜수 돌발행동 용감하다" "김혜수 돌발행동 너무 재밌어" "김혜수 돌발행동 순간 깜놀" "김혜수 다리 너무 건강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돌발행동을 보인 김혜수는 KBS 2TV '직장의 신'에서 미스김 역으로 열연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