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인영 9년 전 "헉! 바지야? 팬티야?"…구릿빛 피부에 섹시 복근 "살아있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인영 9년 전 "헉! 바지야? 팬티야?"…구릿빛 피부에 섹시 복근 "살아있네"

가수 서인영의 9년 전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서인영 9년 전 사진'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쥬얼리 4집 후속곡 '패션' 활동 당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경찰 제복을 코스튬한 초미니 핫팬츠로 아슬 아슬한 섹시미를 돋보이며 남성들을 홀렸다.

서인영 9년 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인영 9년 전 복근 몸매 진짜 멋지네" "서인영 9년 전 복근 지금이랑 비슷하다" "서인영 9년 전 복근 섹시미 넘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SBSE! '스타 뷰티쇼 SEASON2' 진행을 맡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