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설경구 술 먹고 "김민기 선생님 죄송해요..." 고백
설경구가 가수이자 연출가 김민기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배우 설경구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설경구는 배우가 된 계기를 설명하다 김민기에 대한 감사함을 밝혀 MC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제 막 극단에 들어가 포스터를 붙이던 모습을 보고 주인공으로 파격 캐스팅을 했던 김민기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배우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김민기는 노래 '아침이슬'을 직접 작곡가이자 가수로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연출가이다.
설경구는 김민기에 대해 말하며 "평소엔 감히 전화를 못하다가 술에 취하면 전화를 걸어서 '선생님 죄송해요' 라고 말한다" 라며 죄송한 심경을 내비췄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