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호동 이수근 김병만 새 예능 "체육에 도전장?…빅재미 기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강호동 이수근 김병만 새 예능에서 다시 뭉쳐 눈길을 끌었다.

개그맨 강호동 이수근 김병만이 KBS 2TV 새 화요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능과 체육의 능력자'(이하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만나 활약을 보일 예정이다.

생활밀착형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현재 강호동을 주축으로 이수근, 박성호, 김병만을 첫 프로젝트 MC로 선정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시청자들의 도전장이라면 무엇이든지 받을 예정이다. MC들은 첫 회 탁구를 시작으로 프로젝트에 따라 새로운 운동 종목으로 배틀에 임하게 될 뿐만 아니라 연예인 팀과 도전자 팀으로 나뉘어 불꽃 튀는 대결이 펼칠 예정이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이달 말 첫 녹화 후, 4월 9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호동 이수근 김병만 모이면 정말 재밌겠네" "강호동 완전 기대된다~" "이수근 김병만 다시 뭉쳤네" "강호동 이수근 김병만 새 예능 재미 기대 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