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이수근 김병만 새 예능에서 다시 뭉쳐 눈길을 끌었다.
개그맨 강호동 이수근 김병만이 KBS 2TV 새 화요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능과 체육의 능력자'(이하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만나 활약을 보일 예정이다.
생활밀착형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현재 강호동을 주축으로 이수근, 박성호, 김병만을 첫 프로젝트 MC로 선정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시청자들의 도전장이라면 무엇이든지 받을 예정이다. MC들은 첫 회 탁구를 시작으로 프로젝트에 따라 새로운 운동 종목으로 배틀에 임하게 될 뿐만 아니라 연예인 팀과 도전자 팀으로 나뉘어 불꽃 튀는 대결이 펼칠 예정이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이달 말 첫 녹화 후, 4월 9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호동 이수근 김병만 모이면 정말 재밌겠네" "강호동 완전 기대된다~" "이수근 김병만 다시 뭉쳤네" "강호동 이수근 김병만 새 예능 재미 기대 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