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성용 한혜진 결혼설 "벌써 상견례까지?…예쁜 아기들과 행복하고 싶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애를 인정한 연기자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의 결혼설이 또다시 불거졌다.

기성용 한혜진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이번에는 결혼설에 휩싸였다.

28일 한 매체는 기성용과 한혜진이 최근 상견례를 가졌으며 양가 부모의 허락을 받고 오는 6월 말 결혼한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기성용은 자신의 SNS에 "6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할 시간이 되겠다. 누군가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그 안에 예쁜 아기들과 함께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 행복한 동행이다"는 글을 올려 네티즌 사이에서 결혼설이 퍼졌다.

한편 기성용 한혜진 결혼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성용 한혜진 정말 결혼? 두달만에?" "너무 섣부른거 아닌가?" "에이 설마 결혼 할까?" "한혜진 기성용 결혼설 깜짝 놀랐네" "기성용 트위터 글이 결혼설 부추긴듯" "기성용 한혜진 결혼설 진짜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