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네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제작진이 두 장의 사진과 함께 네팔 도착 소식을 알렸다.
지난 1일 출국한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약 6시간 비행 후 네팔에 도착해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의 트리부만 공항에 도착해 기념 촬영을 찍었다.
출국에 앞서 김병만은 "이번이 가장 중요한 여정이다. 사전 학습을 전혀 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마음을 비우고 생존에 도전하겠다"며 의지를 보여주었다.
정글의 법칙 네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병만 또 고생하겠네~" "정글의 법칙 멤버들 네팔 조심했으면 좋겠다" "아무도 다치지 않고 무사 귀한 하면 좋겠네요" "정글의 법칙 네팔 신나겠다!" "네팔 부러워~정글의 법칙 팀 여행 조심히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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