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박근, 삼두박근이 아닌 두피에 근육 붙은 남자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해외의 한 SNS에는 '외계인 근육남'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두피에 근육 붙은 남자는 근육으로 다져진 덩치에 가슴과 팔, 허벅지는 물론 정수리까지 근육이 발달해있다.
특히 무거운 바벨을 드느라 힘을 준 남성의 머리는 뇌가 부풀어 오른 것처럼 핏줄이 울퉁불퉁 드러나 있어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피에 근육 붙은 남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징그럽다~ 병 있는거 아니야?" "두피에 근육 붙은 남자 진짜 머리에 근육인가?" "운동 중독인가보네" "두피에 근육 붙으면 저렇게 되나?" "두피에 근육 붙은 남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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