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사진) 구미시장이 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새마을 휘장을 받는다.
안정행정부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2012년부터 새마을 운동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새마을 휘장을 주고 있다.
남 시장은 1980년대 초 새마을운동중앙본부 창립 당시 공무원 파견 근무를 하며 새마을운동의 방향을 정립하고 규정을 만드는데 힘을 보탰다. 남 시장은 또 2006년 구미시장으로 당선된 이후 2009년 새마을박람회, 2010년 대한민국새마을가족문화축전을 구미에서 개최했고, 지금도 새마을운동 관련 다양한 행사를 꾸준히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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