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여동생' 유지애가 화제다.
'인피니트 여동생' 유지애가 24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Delight'를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인피니트 여동생' 유지애는 데뷔 전 2010년 인피니트의 예능 데뷔작 '아이돌 인간극장 -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에서 인피니트 멤버들이 돌봐줘야 하는 여동생 역할을 맡은 바 있다.
또 '인피니트 여동생' 유지애는 2012년 SBS 런닝맨 '여고생 특집'편에도 출연했다.
유지애는 프로듀서 스윗튠의 지원으로 첫 싱글 'Delight'를 24일 정오 발표한다.
유지애 소속사 측은 "섹시함이 강조된 최근의 가요 트렌드와는 다르게 순수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내세웠다. 강수지, 하수빈 등의 계보를 이을만한 가수로서 과거 가요계의 청순 가수에 대한 향수를 자극할 계획이다. 10~20대뿐만 아니라 30대 이상의 관심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