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동네 예체능 신화 "혜성 같은 불꽃 볼링"…예고편부터 웃음 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우리동네 예체능 신화 출연 예고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팀을 도발하는 신화의 모습이 그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예체능'에 갑작스레 등장한 신화는 예체능팀의 볼링 경기를 심각하게 지켜보며 코믹한 상황극을 펼쳐보였다.

먼저 "강호동의 손가락이 볼링공에 들어갈까?"라고 말한 민우에 동완은 "손에서 볼링공이 빠지는 게 더 신기해"라고 받아치며 폭소케 하였다.

이어 앤디는 "고작 저 정도 실력으로 이기다니, 웃기지 않아?"라며 코웃음을 쳤고 혜성과 전진은 자신의 이름을 넣어 "혜성 같은 불꽃 볼링으로 기를 확실히 꺾어 놓겠어", "내 볼에 후진은 없어. 난 항상 스트라이크로 전진하지"라고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에릭은 "어디서 타는 냄새 나지 않아? 오랜만에 승부욕이 불타오르는 군"이라며 진자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 신화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신화 나오면 정말 재밌겠다~"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우리동네 예체능 신화 대박~ 예고편부터 빵빵 터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