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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이 주원 탈퇴 "가수 보단 연기자 원해"…얼굴이 배우 얼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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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이 주원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더블에이의 멤버였던 주원이 더블에이를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주원 본인이 연기를 하고 싶어하고 좋은 작품도 들어와서 최근 오디션도 진행했다"며 "회사 입장에서도 주원의 연기자 전향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이어서 그룹 탈퇴 후 연기자를 전향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더블에이는 새 멤버 투입을 고려 중이다. 한 명은 확정된 상태이고 다른 한 명이 더 투입될 가능성도 있다. 확정되는 대로 오는 8월에 컴백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블에이 주원 탈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블에이 주원 탈퇴 소식 잘됬네요!" "무슨 아이돌 그룹인지 잘 모르겠다" "더블에이 주원 탈퇴 후 연기자로 활동하다니 얼굴이 역시 잘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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