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이 '이승철의 어서와'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승철이 19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한 번째 정규 앨범 'My Love(마이 러브)'발매 기념 쇼케이스 '이승철의 어서와'를 개최한다. '이승철의 어서와' 공연은 당초 지난 18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당일 우천으로 인해 하루 연기됐다.
이승철은 이날 공연에서 정규 11집의 타이틀곡 'My Love'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My Love'는 2004년 '긴 하루' 2009년 '손톱이 빠져서'로 이승철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전해성 작곡가의 작품으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한편 이승철의 어서와 개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철의 어서와 꼭 가보고 싶다" "우와 첫 무대 완전 기대되네요" "뮤직비디오도 정말 좋던데" "이승철의 어서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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