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새마을세계화재단과 함께 26일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아프리카·아시아 6개국 주한 외교관을 초청해
새마을세계화사업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새마을세계화재단은 간담회에서 대사들에게 그동안 성과를 소개하고
시범마을 조성사업 확대에 대한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경북도는 새마을리더 봉사단을 파견해
에티오피아, 르완다, 탄자니아, 필리핀, 인도 등 5개국
15개 마을에서 시범마을을 조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새마을세계화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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