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간 난감한 상황 "도서관서 남의 슬리퍼를?…무좀 옮기겠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서관 순간 난감한 상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서관 난감한 상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도서관 난감한 상황'사진에는 도서관에서 같은 테이블에 앉은 맞은편 사람이 주읹공의 한 쪽 슬리퍼를 가로채 신은 난감한 상황이 담겨 있다.

맞은 편 사람은 책상 밑을 확인하지 않고, 남의 슬리퍼를 자신의 것으로 착각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서관 순간 난감한 상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서관 순간 난감한 상황 공감간다" "가끔 저럴 때 있는데" "헉! 진짜 민망하겠네" "도서관 난감한 상황 웃긴다, 저것도 인연이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