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정사업본부장에 김준호 전 방통위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래창조과학부는 새 우정사업본부장에 김준호 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을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충남 부여 출신으로 동국대 도시행정학과를 졸업한 김 신임 본부장은 행정고시 28회에 합격했으며 국제우편과장, 정보화기획실 기획총괄과장, 전북체신청장, 전남체신청장, 방통위 중앙전파과리소장, 대통령실 방송통신 선임행정관 등을 역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