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인촨시 중학생들 우호도시 경산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의 국제우호도시인 중국 영하회족자치구 인촨시(銀川市) 중학생 방문단(단장 왕시홍'王溪宏) 24명이 22일 경산시를 방문해 26일까지 4박 5일간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방문단은 인촨시 후이민 중학교를 비롯한 인촨시 7개교에서 선발된 중학생 20명과 인솔자 4명으로 구성됐다. 한국에 머무르며 경산시청 및 시의회를 방문하고, 경산중학교 학생들과 친교활동을 한다. 또 갓바위 등반과 천연기념물인 삽살개 체험 및 문화유적지 시찰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경험한다.

특히 방문기간 중 열리는 경산중학교 교류행사에서는 학교에서 준비한 태권도체험 및 댄스 공연과 김밥 만들기, POP(피오피) 제작 등 다양한 우리 문화를 체험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 대응하여 이란에 50만 달러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를 통해 이루어질...
신한투자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를 개설한 고객들은 엔비디아, 애플, 테슬라 등 미국 빅테크주를 매도한 후 삼성전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4일 법정에서 대면했으며, 김 여사는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의 증인으로 출석해 모든 질문에...
미군이 이란 압박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통제함에 따라, 중국 유조선 '리치스타리호'가 해협을 통과하며 첫 제재 대상 선박 탈출 사례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