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수입 서열이 공개돼 화제다.
씨스타 소유는 7월 30일 방송된 '화신'에서 수입서열을 궁금해 하는 MC들에게 "따지자면 효린 언니가 1위다. 나머지는 비슷비슷하다"고 밝혔다.
이어 소유는 "어린시절 가정환경이 어려울 때가 있었다. 그때 내 용돈을 내가 직접 벌어 썼다"며 "덕분에 주유소 아르바이트 빼고 다 해봤다. 이런 경험 덕분에 저축을 잘한다"고 말했다.
소유는 "예컨대 한달 수입이 100만원이라면 나는 50만원을 입금하고 본다. 이 때문에 VVVIP 고객이 아님에도 은행이 나를 참 좋아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씨스타 수입 서열을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 수입 서열 보니 역시 효린이네" "효린이가 제일 인지도 있는 듯" "씨스타 수입 서열에 소유 보니 저축 잘 하나보다" "돈 얼마나 벌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