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표 부도 대구 모 일간지 대표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31일 당좌수표를 발행한 뒤 부도를 내고 달아난 대구 모 일간지 대표이사 A(51) 씨를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영천 청통면에서 돼지 육가공업체를 운영하던 2011년 1월부터 5월까지 16명에게 7억3천만원 상당의 당좌수표 17매를 발행한 뒤 돈을 지급하지 않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2011년 6월부터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다. 경찰은 최근 이 신문사 대표이사실에서 A씨를 체포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