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30kg 감량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기자 이파니가 30kg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이파니가 지난 6일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감독 봉만대) 제작보고회에서 30kg를 감량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이파니는 "아기를 낳은 후 갑자기 합류하게 돼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밥은 먹지 않고 소금기 없는 국물만 먹기 시작했고 결국 30kg 감량에 성공했다"라며 "따라하면 죽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티스트 봉만대'는 아름다운 휴양지 발리를 배경으로 핫 한 세 여배우 곽현화, 성은, 이파니의 거침없는 입담과 봉만대 감독의 에로에 대한 열정과 철학을 코믹하게 담아낸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