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파니 30kg 감량 "밥 안 먹고 소금기 없는 국물만 후루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파니 30kg 감량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기자 이파니가 30kg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이파니가 지난 6일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감독 봉만대) 제작보고회에서 30kg를 감량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이파니는 "아기를 낳은 후 갑자기 합류하게 돼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밥은 먹지 않고 소금기 없는 국물만 먹기 시작했고 결국 30kg 감량에 성공했다"라며 "따라하면 죽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티스트 봉만대'는 아름다운 휴양지 발리를 배경으로 핫 한 세 여배우 곽현화, 성은, 이파니의 거침없는 입담과 봉만대 감독의 에로에 대한 열정과 철학을 코믹하게 담아낸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