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꿈키움 장학금 3,600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13일 도청에서 꿈키움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지역 저소득주민 자녀 54명에게 장학금 3천6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학생 18명은 각 100만원, 고등학생 36명은 각 50만원씩을 받았다.

경북도는 1991년부터 1995년까지 조성한 꿈키움 장학기금 10억원의 이자 발생액으로 1992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3천342명의 지역 학생들에게 13억7천만원을 전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