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석 이보영 문자 공개 "누나 안 보고 싶어? 보고싶다" 지성 질투할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종석이 이보영의 문자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배우 이종석이 이보영의 문자를 공개했다.

KBS 2TV '연예가 중계' 지난 17일 방송에서는 하지원과 이종석의 광고 촬영 현장이 전파를 탄 가운데 이종석이 이보영에게 받은 문자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석은 이보영에 대해 "호흡이 정말 좋았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종석은 이보영과 함께 최근 종영한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한 바 있다.

이어 이종석은 '지금까지 이보영 누나와 문자를 주고 받았다. '누나 안 보고 싶어?'라고 하더라. 안 그래도 보고 싶어서 '보고 싶다'고 문자를 보냈다"라고 이보영과의 문자를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우와~ 이종석이랑 이보영이랑 정말 친한가 보다" "이종석이랑 이보영 정말 훈훈하다! 문자까지 주고받는 사이구나" "훈훈한 남매 사이 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종석은 이보영과의 문자 뿐 아니라 하지원의 첫인상을 밝혔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