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찰서(서장 김소년)와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김수문)는 9일 다인농공단지 ㈜부흥콘크리트 등 2개 업체를 방문해 외국인 산업연수생 10명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의성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회는 매년 추석 명절을 맞아 외국인 산업연수생 중 평소 업무에 성실하고 모범적인 자세로 일하는 이들에게 사기 진작 차원에서 위문 및 격려하고 있다. 김소년 서장은 "외국인 산업연수생들이 성폭력, 도박 등 저지르기 쉬운 범죄에 유혹되지 말고,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