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현 첫 촬영, 청초한 외모를 지닌 수의사로 변신! "환자들 줄 서겠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현 첫 촬영 모습이 화제다.

13일 SBS 새 주말드라마 '열애' 제작사 측은 서현과 이원근 커플의 스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드라마에서 서현은 첫 촬영으로 청초한 외모에 따스한 마음씨를 지닌 수의학과 여대생 한유림 역을 맡았다.

이날 서현은 첫 촬영부터 반듯한 성품에 청순한 여대생 한유림과 반항아 모습으로 변신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현 첫 촬영부터 다정한 한 때를 촬영해야 했던 이원근과 잠시 쑥스러운 기색을 표하기도 했지만 감독님의 큐 사인이 떨어지자 각자의 역할에 빠져 싱그러운 첫사랑 커플의 설렘과 행복함을 표현해냈다는 후문.

이는 자신의 캐릭터를 철저히 분석하고 성실하게 촬영을 준비한 두 사람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우월한 비주얼에 막힘없는 연기를 펼친 서현과 이원근은 드라마 '열애'를 대표하는 안구정화 커플로서 시청자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눈도장을 새길 전망이다.

이에 서현 첫 촬영 스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첫사랑 느낌난다", "서현 첫 촬영, 사진만 봐도 흐뭇하네", "서현 첫 촬영 스틸 보니 연기 똑 부러지게 잘할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새 주말드라마 '열애'는 '원더풀 마마' 후속으로 9월28일 밤 8시45분 첫 방송.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