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베란다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공포의 베란다 사진 속에는 높은 베란다 위에 사람 해골이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해골의 갈비뼈 안 쪽에는 각종 장기까지 붙어 있어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이는 '의학 실습용 교재'를 실수로 베란다에 갖다 놓은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을 받기도 했다.
공포의 베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인 너무하다 지나가는 사람 심장마비 걸리겠네" "진짜 무서웠겠다" "공포의 베란다 대박! 나도 해볼까?" "베란다에는 저런 거 조심해야할 듯" "공포의 베란다 의도 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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