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포의 베란다 "해골이 지긋이 쳐다봐…소름 돋는 의학 실습용" 공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포의 베란다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공포의 베란다 사진 속에는 높은 베란다 위에 사람 해골이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해골의 갈비뼈 안 쪽에는 각종 장기까지 붙어 있어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이는 '의학 실습용 교재'를 실수로 베란다에 갖다 놓은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을 받기도 했다.

공포의 베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인 너무하다 지나가는 사람 심장마비 걸리겠네" "진짜 무서웠겠다" "공포의 베란다 대박! 나도 해볼까?" "베란다에는 저런 거 조심해야할 듯" "공포의 베란다 의도 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재제청 요구한 것에 대해 사법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이...
강릉 교동에 새롭게 문을 연 '리쉐스302' 모델하우스는 전면 예약제로 운영되며, 관람객들이 여유롭게 공간을 둘러볼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
제주 서귀포에서 실종된 20대 남성 A씨가 수색 이틀째인 29일 오후 하예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27일 낚시 도구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변경하려는 시도에 대해 공화당 내부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으며, 특히 필 스콧 버몬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