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베란다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공포의 베란다 사진 속에는 높은 베란다 위에 사람 해골이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해골의 갈비뼈 안 쪽에는 각종 장기까지 붙어 있어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이는 '의학 실습용 교재'를 실수로 베란다에 갖다 놓은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을 받기도 했다.
공포의 베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인 너무하다 지나가는 사람 심장마비 걸리겠네" "진짜 무서웠겠다" "공포의 베란다 대박! 나도 해볼까?" "베란다에는 저런 거 조심해야할 듯" "공포의 베란다 의도 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