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지선이 지드래곤에 사심을 드러내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레인보우 재경과 우리, 개그우먼 박지선과 오나미가 출연했다.
이날 캠핑에 가서 치매에 걸린 사연을 접한 출연진들은 직접 삼겹살을 구워 캠핑 분위기를 내면서 치매의 원인을 분석했다.
특히 박지선은 '누구와 캠핑에 가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주저하지 않고 "지드래곤이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선은 "(지드래곤과)어디든 멀리 가고 싶다"며 "용용 보고 있니? 누나랑 삐딱하게 캠핑 한 번 가볼까?"라며 지드래곤에 사심 가득한 영상 편지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선 지드래곤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선 지드래곤 고백 들어보니 정말 공감간다" "지드래곤 너무 좋아" "박지선 내가 그 마음 알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