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하다 만난 저승사자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조깅하다 만난 저승사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조깅하다 만난 저승사자'라는 제목의 게시 글에는 공동묘지 위를 날아다니는 저승사자의 모습이 담긴 3분가량의 짧은 동영상 한편이 첨부 되어 있다.
영상이 진행되며 공동묘지 위를 날아다니던 저승사자는 사람들을 향해 방향을 튼다. 하늘을 날아다니다 조깅을 하고 있는 남성들과 농구를 하는 학생들을 깜짝 방문한 것.
영상 속에는 갑작스러운 저승사자와의 만남에 소스라치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영상 속 저승사자는 원격 조종장치를 이용해 움직일 수 있는 모형으로, 미국의 톰 메이브가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조깅하다 만난 저승사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는 사람은 재밌는데 진짜 무서울 듯" "할로윈 때 쓰면 되겠네" "우와~ 진짜 잘 만들었다" "조깅하다 만난 저승사자 탐나네" "진짜 무섭다...조깅하다 만난 저승사자 어떻게 만들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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