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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휘핑크림 만들기 "집에서도 초 간단?…거품키스 이제 나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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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휘핑크림 만들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휘핑크림이란 커피에 넣거나 과자, 케이크 위에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응고된 크림으로 '크렘 샹틸리(crme chantilly)'라고도 부른다.

커피의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은 휘핑기로 불리는 기계를 사용하면 간단해진다.

먼저 휘핑기를 열고 크림을 붓는다. 기호에 따라 시럽을 추가한 다음 질소가스를 주입한다.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가스가 휘핑기로 들어가는 소리가 난다. 마지막으로 휘핑기를 흔들어 휘핑크림이 완성되었는지 확인한다.

휘핑기 없을 경우에는 크기가 다른 2개의 컵을 서로 겹쳐 믹싱기를 만들면 된다. 크림과 시럽을 넣고 컵 2개를 서로 맞물린 다음 열심히 흔들어주면 된다.

커피의 휘핑크림 만들기에 대해 누리꾼들은 "휘핑크림 휘핑기 없을 때는 힘들 것 같은데" "커피의 휘핑크림 만들기 생각보다 간단하네" "갑자기 휘핑크림 먹고 싶네" "커피의 휘핑크림 만들기 어려운 것보다 힘들어서 안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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