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커피의 휘핑크림 만들기 "집에서도 초 간단?…거품키스 이제 나도 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커피의 휘핑크림 만들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휘핑크림이란 커피에 넣거나 과자, 케이크 위에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응고된 크림으로 '크렘 샹틸리(crme chantilly)'라고도 부른다.

커피의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은 휘핑기로 불리는 기계를 사용하면 간단해진다.

먼저 휘핑기를 열고 크림을 붓는다. 기호에 따라 시럽을 추가한 다음 질소가스를 주입한다.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가스가 휘핑기로 들어가는 소리가 난다. 마지막으로 휘핑기를 흔들어 휘핑크림이 완성되었는지 확인한다.

휘핑기 없을 경우에는 크기가 다른 2개의 컵을 서로 겹쳐 믹싱기를 만들면 된다. 크림과 시럽을 넣고 컵 2개를 서로 맞물린 다음 열심히 흔들어주면 된다.

커피의 휘핑크림 만들기에 대해 누리꾼들은 "휘핑크림 휘핑기 없을 때는 힘들 것 같은데" "커피의 휘핑크림 만들기 생각보다 간단하네" "갑자기 휘핑크림 먹고 싶네" "커피의 휘핑크림 만들기 어려운 것보다 힘들어서 안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