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18일 영천댐 망향공원 및 전시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망향공원 및 전시관은 자양면민 및 영천댐 수몰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영천댐 주변지역정비사업비 등 총 43억원을 들여 건립됐다.
영천댐 일원에는 2017년까지 100억원을 투입해 5km의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를 조성 하고 있다. 망향공원 인근에는 전국 3대 명당 중의 하나인 영일정씨 하절 묘역과 영천공예촌, 산남의진 4차 결성지자 지난 2월 국립현충시설로 지정받은 천년고찰 거동사, 보현산천문대, 보현산천문과학관 등이 위치해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늦게나마 망향공원 및 전시관이 들어서 수몰민들의 향수를 달랠 수 있게 됐다"며 "전시자료 확보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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