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보, 대구경북 채권보험 인수 지난해보다 80%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 매출채권보험 인수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에 따르면 이달 16일 현재 매출채권보험 인수실적은 1조2천88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천158억원에 비해 80%(5천724억원) 늘었다. 이는 올 4월 보험료를 최대 40% 내리고 가입한도를 최대 30억원으로 확대하는 등 제도 개선에 따른 효과 때문으로 풀이된다.

매출채권보험은 물품 또는 용역을 제공하는 대가인 매출채권(외상매출금, 받을 어음)을 대상으로 보험을 들면 물품 또는 용역을 제공받은 기업이 채무불이행으로 손실이 발생할 경우, 신용보증기금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말한다. 매출채권보험 가입 및 상담 문의는 신용보증기금 대구신용보험센터(053-430-8961~8)와 콜센터(1588-6565) 등에서 할 수 있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