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혜교 대만 포착 영화 '태평륜' 촬영 후 타이베이시서 누구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혜교 대만 포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송혜교 대만 포착' 사진은 대만 언론 자유시보가 송혜교가 지난해 12월 현지에서 영화 '태평륜'를 촬영하고 나서 타이베이시를 찾은 모습을 찍은 사진을 제공했다.

송혜교는 타이베이 인근 양명산에서 촬영을 마친 후, 차를 타고 시내로 이동해 저녁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태평륜'은 1949년 중국에서 발생한 태평륜 침몰 사건을 재구성해 '중국판 타이타닉'으로 불린다. 송혜교, 장쯔이, 나가사와 마사미 등 한중일 3국 톱 배우와 우위썬 감독의 작품이다.

송혜교 대만 포착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송혜교 대만 포착 대박이다~~", "송혜교 대만 포착 직접 보고 싶다", "송혜교 대만 포착 죽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