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고담의료재단 마야병원(이사장 김복광, 병원장 김창수)이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대구경북 대형 정신전문의료기관으로는 최초로 정신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마야병원은 최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기본가치체계, 환자진료체계, 감염관리, 안전시설 및 환경관리 등 모두 40개 항목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마야병원은 정신질환자를 위한 다양한 치료프로그램과 안락한 병원시설, 산책로, 야외 휴게공간 등 다른 정신의료기관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장점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야병원은 3일 영천시 북안면 병원 1층 로비에서 정신의료기관 인증서 수여식 및 현판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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