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경주지점이 13일 확장'이전식을 가지고 동부동 시대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신보 이보현 이사를 비롯해 손민호 한국은행 본부장, 유재봉 기업은행 본부장, 김은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이상우 영신정공(주) 회장 등 중소기업 관련 금융기관 본부점장과 기업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 신보 경주지점은 2002년 10월 경주사무소로 개점한 후 2012년 경주지점으로 승격했다. 김창현 경주지점장은 "이번 지점이전으로 협소한 사무공간과 부족한 주차공간으로 인한 각종 고객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최상의 업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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