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는 4일 오전부터 시작된 예비후보 등록에 권영진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배영식 전 국회의원, 주성영 전 국회의원 등 모두 3명의 대구시장 출마예정자들이 등록을 했습니다.
이들은 비슷한 시간에 대구선관위를 찾아 관련 서류를 제출한 뒤 함께 손을 맞잡으며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습니다.
이후 주성영 예비후보가 후보 가운데 처음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고, 다른 예비후보들은 유권자들을 만나는 등 각자의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대구시교육감 출마 예정자 가운데는 송인정 전국학교운영위원회 총연합회 회장이 이날 오후 늦게 예비후보 등록을 했을 뿐 다른 이들은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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