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 신임 대표이사 사장 이춘성 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M그룹의 주력계열사인 ㈜우방 대표이사 사장에 이춘성 씨가 선임됐다.

이 사장은 여러 건설사의 관리본부장을 역임해 주택사업 경험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까지 ㈜한양과 ㈜건영의 관리본부장을 역임했고 SM그룹으로 옮겨 신창건설 총괄본부장을 지냈다. 그는 "주택건설분야가 업체별, 지역별로 체감경기 편차가 심한 상황이지만 다음 달 분양하는 안심역우방아이유쉘(351가구)을 시작으로 우방의 명성을 확인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우방은 시공력과 아이유쉘 브랜드 파워를 통해 주택 건설시장에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