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의 주력계열사인 ㈜우방 대표이사 사장에 이춘성 씨가 선임됐다.
이 사장은 여러 건설사의 관리본부장을 역임해 주택사업 경험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까지 ㈜한양과 ㈜건영의 관리본부장을 역임했고 SM그룹으로 옮겨 신창건설 총괄본부장을 지냈다. 그는 "주택건설분야가 업체별, 지역별로 체감경기 편차가 심한 상황이지만 다음 달 분양하는 안심역우방아이유쉘(351가구)을 시작으로 우방의 명성을 확인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우방은 시공력과 아이유쉘 브랜드 파워를 통해 주택 건설시장에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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