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과 상주시가 2014년도 경북도 지방재정 균형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예천군은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지방재정 균형집행 분야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안동시와 칠곡군, 장려상에는 구미시와 성주군이 수상했다.
예천군은 상반기 균형집행 목표액인 1천202억원 중 정부목표 48%를 훌쩍 넘는 65.69%(789억원)를 집행했다. 상주시는 62.7%로 목표인 46%를 크게 웃돌았다.
김상동 예천군 부군수는 "연초부터 집행률 부진사업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등 균형집행에 총력을 기울인 덕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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