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김민지, 예비 남편 박지성 응원모습 포착! "벌써부터 내조하는거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런닝맨 캡처
사진. SBS 런닝맨 캡처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가 '런닝맨'에서 예비 남편 박지성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박지성의 JS프렌즈와 인도네시아 올스타팀의 경기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경기에는 유재석, 이광수, 하하, 지석진, 김종국, 개리 등 '런닝맨' 멤버들이 선수로 뛰었으며 박지성은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를 진두지휘했다.

특히, 가득 메운 관중석 속에 자리잡은 박지성의 예비 신부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예비 신랑을 응원하는 모습이 런닝맨 카메라를 통해 포착되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박지성의 경기에서 눈을 때지 못하고, 박지성의 슛이 아깝게 골대를 빗겨나가자 아쉽게 탄식하는 모습도 보였다.

방송에서 박지성 예비신부 김민지를 본 누리꾼들은 "예비신부 김민지, 벌써 내조하는건가?" "예비신부 김민지, 박지성은 좋겠다" "예비신부 김민지, 얼마나 좋을까?" "예비부부 박지성, 김민지 잘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