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음악 보급 공로 환경부장관상…경북 환경연수원 합창단 최은진 지휘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에코그린합창단의 최은진(35) 지휘자가 최근 환경 음악 보급운동에 기여한 공로 등으로 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

최 지휘자는 대구가톨릭대를 거쳐 이탈리아 로마에서 성악과 지휘를 배웠다. 2011년 에코그린합창단의 지휘봉을 잡고 환경과 음악의 융합을 이끌고 있다. 최 지휘자는 "단원들은 일회용품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 등 생활 속에서도 이를 실천하며 환경 음악을 통해 하나하나 변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2011년 7월 결성된 에코그린합창단은 환경의 날 행사, 세계 물 포럼 성공개최를 위한 공연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