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수현 작가 극찬 "유나의 거리 괴팍한 날 사로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수현 작가가 드라마 '유나의 거리'를 극찬해 눈길을 끈다.

김수현 작가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 '우리 시대의 신화 김수현' 커뮤니티 게시판에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대한 소감 글을 게재했다.

김수현 작가는 "요즘 '유나의 거리'를 봅니다. 청률이가 하늘을 찔러도 황당한 얘기는 안 보게 되고 음모 술수 잔꾀는 불쾌해서 못 보는 괴팍한 사람이라, 멈추고 볼만한, 기다려서 보는 드라마를 그리 자주 만나지는 못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나의 거리'의 대본을 쓰는 김운경 작가를 언급하며 "그이에게 많이 고마워 동업자인 것이 자랑스럽기까지 합니다. 하하하"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수현 작가 극찬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수현 작가 극찬, 유나의 거리 재밌다" "김수현 작가 극찬, 유나의 거리 극찬할 만해" "김수현 작가 극찬, 유나의 거리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현 작가는 '사랑과 야망', '부모님 전상서', '천일의 약속' 등 손대는 작품마다 명작을 만들어내 작가계의 대부로 불리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