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보다 귀엽다? 일본 '미라이짱' 화제!…"여기도 한 먹방(?) 하는 군요?"
원조 '추사랑'이라고 불리우는 '미라이짱'이 화제다.
미라이짱은 일본 인기 사진집의 주인공으로 사진작가 가와시마 고도리 씨가 니가타 현 사도가 섬에 사는 친구의 어린 딸 쓰바키의 순수한 모습을 찍어 사진집을 발간하면서 일본에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은 아이다.
추사랑은 파이터 추성훈의 딸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려한 먹방과 귀여움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인물이다.
추사랑과 미라이짱의 모습을 비교해보면 먹는 모습이나 귀여운 단발 등에서 비슷한 면모를 자랑해 미라이짱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추사랑과 미라이짱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랑이가 훨씬 더 귀여운데..", "일본에도 비슷한 캐릭터가 있었구나, "역시 애기들은 먹을때 제일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12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일본에 화보집으로 유명한 미라이짱이 있다. (사랑이가) 미라이짱을 능가할 수 있다. 화보집을 꼭 내야 한다."라며 미라이짱에 대해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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