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글을 보내실 때나 퀴즈 응모하실 때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꼭 적어주십사고 부탁드렸는데 여전히 잘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선물을 보낼 때는 등기우편을 이용하는데, 이 경우 수취인을 만나지 못하면 반송되게 됩니다. 다른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다시 전달해 드리지도 못한답니다. 결국 독자분이 신문사로 전화하셔서 항의할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서로 마음이 상하게 될 수밖에 없겠지요. 신문사에 글 보내실 때는 '꼭' 전화번호 적는 것 잊지 마세요. 주간매일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