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빠 어디가 정다윤 '봉주르' 애교에 윤민수 "널 어떡하면 좋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빠어디가' 배우 정웅인의 막내딸 정다윤 양의 '봉주르' 애교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 '아빠 나도 갈래' 특집에는 방송인 김성주의 딸 김민주, 배우 정웅인의 딸 정소윤, 정다윤, 배우 류진 아들 임찬호 등 막내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정웅인의 집에 방문한 윤민수는 정다윤 양의 애교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윤민수가 정다윤 양에게 '차려-경례'에 이어 '봉쥬르'를 보여달라고 부탁하자 정다윤 양은 귀여운 포즈로 선보이며 삼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포복절도한 윤민수는 "너를 어떻게 하면 좋니"라며 꼭 껴안았다. 이후에도 정다윤은 태권도 하는 포즈를 취하며 무한 매력을 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아빠 어디가 정다윤 '봉주르' 애교에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정다윤 '봉주르' 애교 너무 귀여워" "아빠 어디가 정다윤 '봉주르' 애교 녹는다 녹아" "아빠 어디가 정다윤 '봉주르' 애교 복덩어리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