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추석 고향 체류 짧아지고 역귀성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교통부가 올해와 2004년의 추석 귀성객 통행실태 사전조사 결과를 비교 분석한 결과 당일이나 '1박 2일', '2박 3일'은 각각 증가했지만 '3박 4일 이상'은 대폭 감소했습니다.

당일 귀성·귀경 비율은 12.4%로 10년 전보다 2.0% 포인트 증가했고, '1박 2일' 체류는 32.2%로 7.1% 포인트, '2박 3일'은 29.9%로 5.7%포인트 늘었습니다.

반면 '3박 4일 이상' 길게 체류하는 비율은 14.8%포인트나 감소한 25.5%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체류일수 변화는 수도권 인구 유입과 비수도권 거주 부모 세대 감소로 중장거리 이동 인구가 상대적으로 줄었고 명절 인식도 달라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