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최고 연 4 6% 금리'…재형저축 가입자 급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은행권에 따르면 국민과 신한은행 등 7개 은행의 재형저축 신규가입 계좌 수는 7월 8천77계좌, 8월 7천634계좌로, 6월 4천82계좌의 2배로 증가했습니다.

다만 재형저축은 장기간 자금을 묻어둬야 하는 데다 가입요건이 까다로워 증가세가 이어질지는 미지숩니다.

재형저축은 총급여 5천만원 이하 소득자가 7년간 적금 형태로 돈을 부으면 이자소득세 14%를 감면받습니다.

금융권 관계자는 "최근 재형저축 가입자가 늘었다 해도 전반적으로 부진한 상태인 것은 여전하다"며 "가입요건이 추가로 대폭 완화되지 않는 한 신규가입이 크게 늘어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