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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이템] 남영비비안/GGPX/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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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

남영비비안이 여성들의 패션과 보온을 책임질 타이츠 신제품 30여 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격자나 V자 등의 기하학 모양이 규칙적으로 반복되며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계절적 특성에 맞게 어두운 색상이 주를 이루며 푸른색 계열을 바탕으로 한 색상도 선보인다. 타이즈의 소재는 보온성을 높인 기모 소재는 물론, 기모보다 두께감이 있는 융이나 플러피(수면원사) 등도 사용됐다. 또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다리의 붓기를 완화하는 부위별 입체 압박 기능이 있는 타이츠 및 레깅스도 출시했다.

◆GGPX

연승어패럴의 캐주얼브랜드 GGPX는 고급 외투인 '피오르'(FIORD)라인를 출시했다.

피오르라인은 북유럽의 빙하가 만든 세계에서 가장 웅장한 겨울협곡 피오르(FJORD)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부드러운 곡선미와 고급스러운 색감을 강점으로 한 고급 외투이다. GGPX는 10여 가지 종류의 피오르라인을 선보일 예정으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함께 몸매를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뉴발란스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에서 야간 러닝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러닝화 패키지 '리플렉티브팩'(Reflective Pack)을 출시했다. 검정 색상의 외피가 빛에 닿으면 반사되는 것이 특징이다. 쿠셔닝화(980RX), 안정화(1040RX), 트레일화(790RX)의 3가지 모델. 쿠셔닝화는 뉴발란스의 새로운 쿠셔닝 기술인 '프레시폼'을 중간창에 사용했다. 안정화는 중간창 안쪽에 삽입된 지지대인 '익스탠디드 웹'(Extended Web)이 과도한 뒤틀림을 방지해준다. 트레일화는 발가락 부분을 이중으로 덧댄 '토 프로텍트'(Toe Protect) 기술과 방수 기능을 통해 아웃도어 상황에서의 활동성을 보장한다.

노경석 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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