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에 출연한 혜리가 "속옷 모델을 해달라"는 100인의 말에 당황해 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내가 자신감 있는 몸은 아니다. 예쁜 몸이 아니다"라며 "그런데 속옷을 입고 다른 것도 입을 수 있으면 해 보겠다"고 욕심을 드러냈다.
이어 혜리는 "나 같은 사람도 이런 속옷을 입고 예쁜 몸을 가질 수 있다는 콘셉트는 어떠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1대100' 혜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1대100' 혜리 매력넘쳐" "'1대100' 혜리 속옷모델 잘 어울릴 듯" "'1대100' 혜리 당황스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대100'은 스타 한 명과 100인이 퀴즈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