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은 지난달 30일 대구시 달서구 송현로에 신축예정인 천주교 대구대교구 성요셉 성당 및 교구 공동사제관'수녀원 공사 기공식을 가졌다.(2016년 6월 완공 예정)
이 자리에는 대구대교구 교구장인 조환길 대주교를 비롯해 성요셉 성당 손무진 주임신부 및 신자, 시공사인 태왕 노기원 대표이사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성요셉 성당 및 사제관'수녀원은 4천4㎡의 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의 성당과 지하 1층~지상 11층의 사제관'수녀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연면적 9천751.36㎡ 규모다.
조환길 대주교는 축사를 통해 "오늘 기공식이 있기까지 준비해 주신 성요셉 본당 신자 분들과 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건축공사의 시작에서부터 마칠 때까지 모든 건축 종사자들과 봉사자들이 협력하고, 모든 위험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느님께 기도드린다"고 밝혔다.
태왕은 성요셉 성당 및 사제관, 수녀원 공사를 수주함으로써 주택은 물론 일반 건축물, 병원, 종교시설 등 다방면의 건축실적 보유로 지역 대표 종합건설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