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필문학회는 '제18회 대구수필문학상'에 양경한(사진) 수필가의 수필집 '내 마음의 풍경'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이 수필집에 대해 "깊은 사색과 성찰을 바탕으로, 대상을 서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미지로 형상화한 점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의성 출신인 양경한 수필가는 1985년 '월간 문학공간'으로 등단했다. '내 마음의 풍경'은 그의 세 번째 수필집이다. 시상식은 15일 프린스호텔 5층에서 열리는 대구수필문학회 동인지 33집 출판기념회에서 함께 진행된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